처음 쓰시는 분은 초급부터, 어느 정도 써보신 분은 중급·고급 탭을 바로 봐주세요.
Claude·Gemini·DeepSeek 같은 AI 모델은 제조사가 다른 자동차이고, K-Law는 내비게이션입니다. 차종이 달라도 같은 내비게이션을 켜면 같은 길을 따라가는 것처럼, K-Law는 어떤 AI를 쓰든 "이 사건이 대법원까지 가면 어떤 판결이 나올까"라는 같은 목적지로 안내합니다.
사건의 사실관계를 입력하면, K-Law 방법론에 따라 AI가 단계별로 분석해 가상의 판결문을 만들어줍니다. 실제 법적 효력은 없는 시뮬레이션입니다.
API Key를 따로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. hondi.net 전화번호 인증만 하면 DeepSeek 모델을 쓸 수 있습니다(사용량만큼 GDC가 차감됩니다). 화면 우측 상단에 "hondi 인증됨"이 뜨면 준비 완료입니다.
본인이 발급받은 Claude·Gemini·Groq API Key가 있다면 그걸 입력해서 써도 됩니다 — 이 경우 K-Law 서버를 거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당 AI사에 요청합니다.
당사자, 사실관계, 처분·계약 경위, 양측 주장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. 정보가 부족하면 K-Law가 추측해서 채우기 때문에 결과 품질이 크게 떨어집니다.
화면 상단의 AI 모델 카드에서 Claude·Gemini·Groq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단, 이 셋은 K-Law가 자체 서버를 운영하지 않으므로, 해당 회사에서 직접 발급받은 API Key를 입력해야 합니다. 입력한 키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K-Law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습니다.
모델마다 법리 해석 성향이 조금씩 다르니, 같은 사건을 여러 모델로 돌려서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검증 방법입니다.
"시뮬레이션 절차와 방법" 섹션의 안내를 따라가면 됩니다:
대법원 판결문 하단에는 보통 원심(고등법원 등) 판결문 링크가 있습니다. 그 전문까지 함께 입력에 추가하면 더 자세한 사건 개요를 만들 수 있고, 원심과 대법원 판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.
사이드바의 "판결 이력"에서 지금까지 생성한 모든 시뮬레이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기본적으로 본인만 볼 수 있고, 각 행의 토글 스위치로 언제든 공개/비공개를 바꿀 수 있습니다. 공개로 전환하면 "공개 게시판"에도 노출됩니다(작성자는 익명으로 표시).
행을 클릭하면 판결문 전문과 항목별 평가 점수를 다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.
"사건의 개요" 바로 아래 있는 "일치도 평가" 칸에 실제 대법원 판결문 전문을 붙여넣고 "일치도 평가 시작"을 누르면, 방금 생성된 K-Law 가상 판결문과 비교해 "일치도 평가 기준" 방법론에 따른 항목별 점수와 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. 추정치가 아니라 이번 사건에 대한 실제 비교 결과입니다.
페이지 상단 우측의 "방법론 원문" · "출력형식" · "일치도 기준" 버튼으로 K-Law가 실제로 사용하는 원문 문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 본인이 쓰는 AI 모델에 이 문서를 직접 넣어 검증해보고 싶을 때 활용하세요.
이 문서들은 저장소에 새 버전이 올라오면 사이트가 자동으로 최신 버전을 반영합니다 — 특정 버전에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.
당사자가 많거나 입력이 긴 사건은 K-Law가 자동으로 더 신중한(추론 능력이 높은) 모델 티어로 전환합니다. 이 티어는 답변을 쓰기 전에 내부적으로 "생각하는" 과정을 거치는데, 이 사고 과정도 하나의 토큰 예산을 함께 사용합니다. 그래서 복잡한 사건일수록 체감 시간이 길어지고, 드물게는 사고 과정에 예산을 다 쓰고 답변을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(아래 3번 참조).
K-Law는 두 겹의 안전장치를 두고 있습니다:
두 번 다 실패하면 "다시 시도" 버튼과 함께 명확한 오류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— 이 경우 사건 개요를 좀 더 간결하게 줄여서 다시 입력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.
이력을 "공개"로 전환하면 작성자는 익명(예: "이용자-a3f9")으로 표시되지만, 입력하신 사건 개요와 생성된 판결문 전문은 그대로 공개됩니다. 실제 사건의 민감한 정보(당사자 실명, 특정 가능한 세부사항 등)를 입력하셨다면 공개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주세요. 비공개로 되돌리는 것도 언제든 가능합니다.
현재 이 사이트에는 K-Law 방법론 v17.x가 적용됩니다. v20.0(Ensemble)은 서로 다른 제조사의 AI 모델 셋 이상이 각각 피고·원고·판결 역할을 맡아 경쟁·토의를 거쳐 판결문을 만드는 방식으로, 2027년 상반기 공개 예정이며 이 데모 사이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.